2018 제주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26 17:54

유교의 옛 선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춘기 석전대제가
오늘(26일) 오전 제주향교 대성전 앞마당에서 거행됐습니다.

오늘 제사에는
제주지역 유림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대성전 초헌관을 맡고,
문봉의 전 성균관유도회 한림읍지회장이 아헌관을,
김정택 성균광유도회 애월읍동부지회장이
종헌관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맹자, 등 5성 등
유교 선성선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에 봉행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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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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