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전담 수사팀 신설 필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28 17:08

도내 여성단체가
'경찰 내 성매매 전담 수사팀 신설'을 촉구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오늘 성명을 통해
성매매 근절을 위해서는
성매매 공급을 차단해야 한다며
수사당국의 적극적인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제주지방경찰청 안에
성매매 수사 전담팀을 신설해
단속과 수사를 일원화하고
성매매 여성에 대한 보호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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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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