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부상 중국 선원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28 18:02

오늘(28일) 오전 11시 쯤
제주시 차귀도 북서쪽 7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국 어선 선원 61살 추 모 씨가
양망 작업을 하던 중
왼쪽 팔을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추 씨는 해경 연안구조정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