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항노화 프로그램과
관련 산업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늘(28일) 오후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심포지엄은
청정제주, 장수를 꿈꾸다를 주제로
급격하게 바뀌는 관광 시장 속
건강화 휴양을 융복합한
제주형 항노화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건강전도사로 불리는
이시형 세로토닌 문화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제주가 사랑과 행복이 가득찬
감성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다며
첨단 자족도시로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