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반출 자연석, 돌문화공원에 인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29 17:39

다른 지역으로 밀반출 하려다 적발돼 몰수 조치됐던
제주 자연석이 제주돌문화 공원에 인계됐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오늘 (29일)
지난 2016년 1월, 해경이 적발해 압수한 제주 자연석 10톤을
제주도와 협의해 제주돌문화공원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지난 2016년
자연석을 불법 반출하려다 적발된 49살 서 모 씨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검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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