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트럭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6명 부상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31 12:32

오늘 아침 6시 5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자매봉 인근 중산간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은 1톤 트럭이
맞은 편 도로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와 SUV차량을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1살 김 모 여인과 동승자가 크게 다쳤고 SUV에 타고 있던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1톤 트럭 운전자는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084%로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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