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민중항쟁 70주년 범국민대회 열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31 14:39

제주4.3 70주년 범국민대회가
4.3희생자 유족과 민주노총 조합원,
도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오후 제주시청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70주년을 맞은 4.3의 민중항쟁 정신을 계승하고
4.3 진상규명과 특별법 개정 등
당면한 과제 해결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4.3의 미군 책임 규명과
사과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개됐으며
홍보부스도 운영돼
4.3유적지도와 동백꽃 배지가 배포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