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날씨…건조 특보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31 15:26

3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에서 21.4도까지 올랐고
제주시 19.1도,
서귀포시 19.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양호한 대기질 상태를 보였습니다.

산간에는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어서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후 들어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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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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