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병원 신성호 과장, 세계 인명사전 등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2 11:04

신성호 제주한라병원 흉부외과 과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8년 판에 등재됐습니다.

신 과장은
고위험군의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일반적인 수술적 치료가 아닌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에 대해 연구하고
국내시술 정착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신 과장이 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입니다.

<증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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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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