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작업하던 양계장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2 15:58

오늘 오후 1시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폐업 양계장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계장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산소 절단기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윤겸>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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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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