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화)  |  김경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에서 위증 의혹을 받는 박상춘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대기 발령됐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박 청장과 함께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을 대기 발령 조치했으며 각 보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으며 수사 개시 통보에 따라 대기 발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 4·3 70주년 전야제 열려
  • 제70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하루 앞둔 오늘(2일) 오후 제주도문예회관 앞마당에서 4.3 70주년 전야제가 열렸습니다. 기억 속에 피는 평화의 꽃을 주제로 열린 전야제는 4.3 행방불명 희생자 진혼제를 시작으로 4.3 평화문학상 시부문 수상작 취우 낭독, 4.3평화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전야제는 4.3 당시 세대의 기억을 새로운 세대에게 이어주는 연극과 4.3 유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하는 세레모니가 펼쳐지는 등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촬영>
  • 2018.04.02(월)  |  나종훈
  • 내일 오전 10시, 제주 전역 '묵념 사이렌'
  • 제70주년 4.3 희생자 추념일인 내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제주전역에 묵념사이렌이 울립니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4.3 당시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에 대한 추념에 모든 도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제주전역에 설치된 경보사이렌 46개를 활용하게 됩니다. 4.3 희생자 추념일 묵념 사이렌은 올해 처음 울리는 것으로, 지난 연말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 2018.04.02(월)  |  양상현
  • 화재 종합
  •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인근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바로 대피해 다치진 않았지만 주택 66 제곱미터가 불이 탔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그보다 앞선 오늘 오후 1시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폐업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계장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산소 절단기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윤겸>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8.04.02(월)  |  문수희
KCTV News7
02:20
  • 날씨/{맑고 포근해…미세먼지 '보통'}
  • 내일은 제70주년 4.3 추모식이 봉행됩니다. 항상 추모식 때마다 궂은 날씨로 불편을 겪었는데요. 내일은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한동안 말썽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산간에는 며칠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데요.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은 14~15도로 시작해, 낮에는 21~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평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13~14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0~21도로, 봄 내음이 물씬하겠습니다. <서부지역> 내일 서부지역은 파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고산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입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은 6도, 낮에는 10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도 따뜻한 남동풍이 불겠습니다. 아침에 14도 안팎에서 시작해, 낮에는 19~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까지 천문조로 바닷물이 높은 기간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m까지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하다가 목요일에 비가 내린 후,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6시 20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6시 56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4.02(월)  |  이다은
  • 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 쯤 서귀포시 월평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6살 오 모 씨와 37살 최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두 사람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4.02(월)  |  문수희
  • 선불금 가로챈 40대 구속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40살 강 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2016년 2월부터 1년 여간 서귀포 선적 선주로부터 선불금 2천 1백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 2018.04.02(월)  |  문수희
  • 서귀포 가정집 불…인명피해 없어
  • 오늘 오후 1시 10분 쯤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인근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바로 대피해 다치진 않았지만 주택 66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거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 2018.04.02(월)  |  문수희
  • 불법체류 중국인 7명 집단 폭행…6명 입건
  • 제주에서 불법체류하던 중국인들이 역시 불법 체류 중국인들을 집단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밤 10시 50분 쯤 서귀포시 동문로터리 인근 골목길에서 불법체류자 중국인 39살 A씨 등 4명이 역시 불법체류자인 중국인 B씨 등 3명을 가위와 망치 등으로 집단 폭행했습니다. 경찰은 폭행을 가한 A씨 등 4명을 특수상해 위반 혐의로 입건했고, 피해자 B씨 등 2명도 출입국 관리법 위반으로 입건했으나 나머지 1명은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8.04.02(월)  |  문수희
  • 철거 작업하던 양계장 불
  • 오늘 오후 1시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폐업 양계장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계장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산소 절단기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윤겸>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 2018.04.02(월)  |  문수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