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2 17:01

오늘(2일) 오전 10시 20분 쯤
서귀포시 월평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46살 오 모 씨와 37살 최 모 씨가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3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두 사람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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