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10분 쯤
서귀포시 서귀동 동문로터리 인근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바로 대피해 다치진 않았지만
주택 66 제곱미터가 불이 탔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그보다 앞선 오늘 오후 1시 쯤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폐업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양계장 5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양계장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산소 절단기에서 불이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이윤겸>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