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70주년, 맑고 포근…내일 밤부터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3 06:31

4·3 70주년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전망입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엿새째 건조특보가 발효되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지만
곳곳에 짙은 안개가 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남부와 산간에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