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밤부터 '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3 11:18

4·3 70주년을 맞은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일은 모처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다만,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간에는 엿새째 건조특보가 발효되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이 필요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남부와 산간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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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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