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선원 이송…"폭행 당했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4 11:31

어제(3일) 저녁 8시 50분 쯤
제주시 한림항 북서쪽 27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유자망어선 선원 65살 김 모 씨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다른 선원에게 폭행당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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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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