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가경찰의 교통과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업무가
단계별로 자치경찰에 이관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오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 연말까지
교통과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등 3개 분야 업무를
자치경찰에 넘기고
이에 따른 인력 101명을 3단계에 걸쳐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생활안전분야 27명,
여성청소년 분야 18명, 교통분야 56명입니다.
한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오는 2020년까지 자치경찰제를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