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적지, 수학여행 코스로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4 12:23

제주4·3 유적지들이
수학여행 코스로 개발돼 교육장으로 활용됩니다 .

제주도교육청 소속 '4·3 테마형 수학여행 교원동아리'는
제주를 동부권과 서부권, 일주형 등
3개권으로 나눈
4·3 수학여행 코스를 개발했습니다.

동부권 코스는
관덕정과 목관아지, 다랑쉬 오름 등으로 짜여졌고
일주형 코스는 관덕정과 목관아지,
너븐숭이 박물관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4.3유적지 코스 자료는
홈페이지나 책자를 통해 도내 각 학교에 보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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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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