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창고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5 06:10

오늘 새벽 4시 쯤
제주시 오라동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인근 조립식 창고에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tv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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