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 부주의 추정 창고 화재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5 07:49

오늘 새벽 4시 쯤
제주시 오라동 한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인근 조립식 창고에 불이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안에 있던 tv와 에어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9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