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3월 공문 없는 달' 실효성 논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5 11:01

제주도교육청의 '공문 없는 달' 정책이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새학년을 맞아
학생들에 대한 교육활동에 집중하자는 취지로
3월을
공문 없는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주도교육청 홈페이지에는
4월 들어
도교육청과 시교육지원청에서 학교로 보낸 공문이 급증하고 있고
심지어 지난달 처리됐어야 할 공문까지 발송되고 있다는
불만의 글이 잇따라 게시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