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막할 예정이었던 우도 소라축제가
해상의 기상악화로 인해
이틀 뒤인 8일로 연기됐습니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우도면연합청년회는
해상의 높은 파도로 도항선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오늘부터 8일까지 3일동안 열기로 한 우도소라 축제를
모레 8일과 9일 이틀동안 개최하기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한편 오늘 저녁 7시, 천진항 특설무대에서 예정했던
우도창작가곡의 밤 행사는
역시 도항선 운항중단으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