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 하천서 70대 남성 추락해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6 15:14

어제(5일) 오후 5시 쯤
제주시 화북 2동 방천 10m 아래에서
71살 김 모 할아버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김 할아버지 같은날 새벽 6시 30분 쯤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돼
가족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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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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