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제주 투어 기상악화로 축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07 14:34

그제(5일) 제주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이어진 기상악화로
당초 72홀 대회에서 36홀 대회로 축소됐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연이틀
제주에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며
정상적인 대회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내일 최종 라운드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출전 선수 122명은 별도의 컷오프 없이
내일 우승자 등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됩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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