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 어선 화재, 2명 화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09 10:19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18km 부근 해상에서 조업하고 있던
여수선적 39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선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습니다.

화재 진압과정에서
선장 46살 이 모씨와 기관장 64살 정 모씨가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