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의 주거용 건축허가 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거용 건축물 건축허가 건수는 450여 건으로
전년 같은기간 820여 건보다 44% 줄었습니다.
건축허가 면적도
지난해 1분기 26만 5천여 제곱미터에서
올해 1분기 14만 5천여 제곱미터로 45% 감소했습니다.
제주시는
미분양과 공급과잉, 대출 규제 등으로 건축경기가 위축되면서
주거용 건축허가 건수도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