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제주도내 고입 전형이 '내신 100%'로 이뤄집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선발고사를 치르지 않고
학생기록부에 의한
석차 백분율 만으로 선발하는 내용의
2019학년도 고입전형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내신성적은 300점 만점에
교과 성적 80%,
비교과 성적 20% 비율로 반영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학기는 교과 성적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외고가
후기고 전형으로 변경돼 일반고와 동시에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