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에 등록한 반려동물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신규 등록한 반려동물은 830여 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했습니다.
개가 800여 마리로 가장 많았고
고양이 27마리도 처음 등록했습니다.
지난달부터 강화된 동물등록제에 따라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최대 6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한편 제주시에는
반려동물 2천 100여 마리가 등록돼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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