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제2공항 건설보다 다른 대안 선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1 11:52

제주대학교 '공동자원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와
제주 제2공항 반대 범도민행동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공항 건설계획에 대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42.7%가 추진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방안으로 공항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가 34.5%,
공항시설 확충이 필요없다는 의견은 16.2%로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데일리리서치가 지난 5일,
만 19살 이상 제주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한
자동전화 응답전화 조사법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3.97%,
신뢰수준은 95%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퍼센트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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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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