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열기구 추락사고 현장조사 착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12 19:19

13명의 사상자를 낸 열기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토부는 오늘(12일) 오전
남원읍 수망리 사고 현장에 조사관 3명을 파견해
사고 원인과 함께
관련법과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별도로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에 있는 75대 열기구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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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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