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수확에 들어간 만감류 신품종인 남진해가
통합상표 '귤로향'으로 출하됩니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신품종 남진해가 각기 다른 상표로 출하되면서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음에 따라
'귤로향'을 통합 상표로 등록해 출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대형마트나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신품종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진해는 50개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하우스 감귤이 본격 생산되는 다음달 중순까지
출하가 마무리됩니다.
<영농리포트 자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