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마사(馬舍)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16 16:57

오늘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노형동 노형교차로 인근 간이 마사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마사 60제곱미터와 감귤 나무 20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9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마사 안에서 죽을 끓이던 솥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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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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