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트럭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사망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17 06:09

어제 저녁 7시 30분 쯤
제주시 삼양 3동 제주민속박물관 인근 도로에서
28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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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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