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면세점에 입점한 도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JDC에 따르면
JDC 공항 면세점에 입점한
도내 중소, 사회적기업의 매출은
첫해인 20115년 4억 7천만원을 보였지만
지난해 11억 3천만원으로 3년 새 2.4배 늘었습니다.
이 같은 상승세로 판매처가 이달부터
기존 JDC공항면세점에서 JDC항만면세점까지 확대됐습니다.
JDC는 올해 안에
사회적기업 생산제품 전용매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