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포탄 발견, 위험성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17 17:52

오늘 오후 4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모 신축 공사장에서
굴착 작업 도중
과거 한국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포탄이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발견된 포탄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76mm 사출탄으로
부식이 심하고 뇌관이 분리돼 있어
폭발 위험은 없었습니다.

포탄은
군 폭발물처리반에서 수거해 갔습니다.

<시청자 제보 : 고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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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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