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여성으로만 구성된 비행편조를 운영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어제(18일) 태국 방콕행 항공기가
기장과 부기장 뿐 아니라
객실승무원도 모두 여성으로 구성돼 운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사와 객실 승무원이 모두 여성으로만 구성돼
국제선을 비행한 것은 지난 2006년 제주항공 취항 이후 처음입니다.
제주항공은 현재 기장 4명과 부기장 7명 등 11명의 여성 조종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