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취급 부주의 추정 비닐하우스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20 11:16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한 감귤 하우스 창고에서 불이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용 비닐하우스 1동과
주변 감귤 나무 20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휴대용 부탄가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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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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