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홧김에 트럭 방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20 17:15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서광서보건진료소 인근
주택 앞 도로에 세워져 있던 1톤 화물 트럭에서 불이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이 절반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트럭 주인인
49살 조 모 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가족과 다툼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제주서부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