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양 제주 첫 행복주택…평균 청약률 6.4대 1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22 10:19

LH 제주본부가 처음 공급하는 행복주택의 청약 경쟁률이
평균 6.4대 1을 기록했습니다.

LH 제주본부가 제주시 봉개동 행복주택 280세대에 대해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모두 천80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집 유형별로 보면, 대학생과 청년층이 98세대에 1000명 넘게 몰려
10.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또 신혼부부는 4대 1, 주거 급여 수급자는 4.9대 1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제주시 봉개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16제곱미터(㎡) 98세대, 26㎡ 56세대, 36㎡ 126세대가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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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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