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 내일 개막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27 11:00

제23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가
내일(28일)부터 이틀 동안
서귀포시 남원읍 국가태풍센터 서쪽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고사리 꺾기 체험을 비롯해
황금 고사리 찾기, 제주어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특히 고사리 꺾기 체험을 통해
기부받은 고사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돼
나눔축제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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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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