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의 現 김대형 회장 재추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27 12:26

제주상공회의소 신임회장에
현 김대형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회장으로
서석주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4명을,
감사 2명,
상임의원 18명을 함께 선출했습니다.

김대형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모레(29일)부터 오는 2021년 4월 28일까지 3년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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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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