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중일 황금연휴 제주관광 특수 기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4.28 12:12

다음달 초 한중일 황금연휴가 겹치면서
제주관광에 반짝 특수가 기대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일본 골든위크 기간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1천2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또 내일(29일)부터 나흘동안 이어지는 중국 노동절 연휴에
중국인 관광객 5천800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사흘동안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제주기점 항공편 좌석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제주관광에 특수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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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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