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한중일 황금연휴가 겹치면서
제주관광에 반짝 특수가 기대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일본 골든위크 기간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은 1천2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또 내일(29일)부터 나흘동안 이어지는 중국 노동절 연휴에
중국인 관광객 5천800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사흘동안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제주기점 항공편 좌석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제주관광에 특수가 예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