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방한관광 재개 대비 불법 단속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29 11:32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의 방한관광 재개에 대비해
불법 관광행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주요관광지를 중심으로
무등록 여행사와
가이드 고용에 대한 단속을 벌입니다.

또 단체관광에 따른 전세버스 내 투어일정 게시와
가이드 실명제,
송객수수료 상한가 도입,
관광상품 인증제 시행 등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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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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