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휘발유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9일) 기준
도내 휘발유 가격은 1602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14원 올랐습니다.
도내 휘발유 가격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에 이어 두번째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란 핵 합의 파기 우려 등의 영향으로
국제 유가가 3주 연속 오름에 따라
국내 제품 가격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