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제 확대에 따른
국가경찰의 업무이관 작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이달초 업무이관에 따른
자치경찰과의 협약 이후 첫 후속조치로
내일(30일)자로 경찰관 27명을 자치경찰에 파견합니다.
분야는
CCTV 관제 등 생활안전과
학교폭력과 가출 등 여성.청소년, 그리고 교통단속 업무 등입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 교통 등 3개 분야의 업무를
자치경찰로 이관하면서
세차례에 걸쳐 101명을 파견하하기로 협약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