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인천 여객선 내년 하반기 재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30 11:23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끊겼던
제주와 인천간 여객선 운항이 내년부터 재개됩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제주와 인천 항로 여객선 운항 신규 사업자로
대저건설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당 사업자는
내년 하반기부터 제주와 인천 항로에
지난 2016년 건조된
2만 4천톤 급 여객선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와 인천 항로에는
5천 9백톤급 화물선 1척을 제외하고
여객선 운항은 4년 넘게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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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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