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공무원·이장 등 기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30 11:39

제주지방검찰청은
구좌읍 사파리월드 사업을 반대하는
주민 명단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은 공무원 3명과 사업자,
이를 건네받은 마을이장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들은 지난 2월
사파리월드 사업의 주민 공청회를 요구하는
주민의 개인정보를
마을이장에서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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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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