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연휴'…관광업계 기대(1일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3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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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을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관광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제주노선 항공권은 물론
렌터카와 숙박업소도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관광객들이 여행하기 좋은 제주의 봄.

봄 관광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하루 5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 토요일 어린이날 연휴기간
제주 봄 관광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린이날 이틀 뒤인 7일이 대체 휴일로 지정돼
3일동안 휴일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연휴기간동안 18만 4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 증가한 규모입니다.

특히, 중국의 노동절 연휴와 일본 골든위크까지 겹치면서
관광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문명호/제주도관광협회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소장>
"이번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18만 4천 명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골든위크 기간에는 전년 대비 130% 증가한 관광객들이 제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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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겠고요. 중국 노동절에는 43%가 증가한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기간 호텔 예약률은 85%,
렌터카 예약률은 86%에 달하고 있습니다.

항공예약률은 95%를 넘어
예약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봄철 절정을 맞고 있는 제주 관광.

여름 성수기 못지 않은 황금연휴 특수에
관광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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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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