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마을로 유명한 한림읍 월령리가
농어촌체험.휴양마을로 신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한림읍 월령리는
자연환경과 전통문화 등 부존자원을 활용해
농촌생활체험과 휴양공간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마을의 특산품인 선인장을 이용한 주스만들기와 비누만들기,
바당체험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문객을 맞을 계획입니다.
월령리는 4.3희생자 무명천 할머니 삶터와
최근 모 방송 프로그램 촬영지로 알려지며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