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제스피 맥주 민간이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2 11:09

제주도개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맥주사업 '제스피'를
민간으로 이양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보에 공개된 2017년도 업무상황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는
올해 12월까지 제스피 맥주를
민간으로 이양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간이양 대상은
사회적 기업이나 청년기업입니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5년 공기업의 맥주 사업은
민간 영역을 침해한다며
민간이양 사업으로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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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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